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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리버베드, 전략적 제휴 체결 2008.03.05

분산화된 기업환경 위한 최상의 UTM-WAN 지원 환경마련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포티넷 (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광대역 데이터 서비스(WDS) 시장의 리더인 리버베드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분산된 인력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대기업에게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은 리버베드 기술 얼라이언스(Riverbed Technology Alliance)에서 엘리트 레벨의 멤버십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포티넷과 리버베드 그리고 각 채널 파트너들은 경쟁사 보다 우수한 성능의 원격지 사무실, 데이터 센터, 이동 근무자를 위한 보안 및WDS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


머큐리 보험(Mercury Insurance)의 마크 윌리엄스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매니저는 “포티넷과 리버베드는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보호와WAN 상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IT 인프라를 간소화 하고 관리 비용을 줄여준다”라며 “시장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리버베드의 WDS 솔루션과 포티넷의 ASIC-가속기반의 통합 보안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기업들은 자신들이 요구하는 이슈들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의 제품라인의 장점을 보완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글로벌 고객을 기반으로 교차 판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포티넷과 리버베드는 주요 산업군과 서비스 공급자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30,000 여 고객을 보유하게 되며 약 2000여 개에 달하는 총판과 리셀러들이 이러한 협력관계로부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HP 네트워크 서비스의 댄 소치 부사장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HP 네트워크 서비스는 네트워크 보안과 성능 및 총 소유비용을 개선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HP 네트워크 서비스는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포티넷과 리버베드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전 세계로 파트너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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