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사이버 위협 증대... 정보보호 조직 강화에 나선 기업들 | 2020.07.20 |
삼정KPMG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한미반도체 등 3개 기업 보안담당자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특히 정보보호팀 혹은 정보보호 조직 구성에 나선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보보호 조직 구성원은 기업의 보안정책 수립과 시행, 정보보호 솔루션 구축과 운영 등 다방면에 걸쳐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정보보호 관련 법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자리다. ![]() [이미지=utoimage] 회계감사와 세무, 컨설팅 전문업체 삼정KPMG는 정보보안팀 리더를 모집한다. 보안정책 수립과 개정, 내외부 감사 대응, 정보보호 마스터 플랜 수립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경력 15년 이상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소스코드 진단에 대한 이해도와 OS/WEB/WAS/DBMS/NETWORK 보안에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이 있어야 한다. 정보보호 전공자(정보보호 교육 이수자)와 CISA/CISSP/ISO27001/ISMS/Secure Coding 등 보안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특히 소스코드(Python, vbscript, ASP 중 1개 이상)에 대한 이해 및 코드리뷰와 관련한 역량을 보유한 사람을 우대한다. 역시나 국내 대표 회계기업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도 리스크자문본부 정보보안 컨설팅 경력자를 모집한다. ‘Cyber Strategy’ 담당자는 정보보호 리스크&컴플라이언스 대응체계 수립과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은 물론 IT 및 정보보호 전략 수립, 정보보호 구축 사업 PMO 등을 맡는다. 아울러 정보 유출 방지 대책 수립과 보안 아키텍처 분석/설계, 보안 ROI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1980년 설립한 반도체 생산장비 제조 전문기업 한미반도체는 정보보안부 전산운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ERP 및 그룹웨어 구축 및 운영, DB운영 및 관리(MS-SQL), Application 운영 및 관리(Exchange, 아카이브 등), 전산운영 관리 등을 맡게 된다. 전산업무 경력 1년 이상과 ERP 및 그룹웨어 구축 경험, 다양한 전산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또한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 [정리=보안뉴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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