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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파행 2008.03.07

삼성 떡값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성호 국가정보원장 내정자의 청문회가 파행을 겪고 있다. 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는 김성호 국가정보원장 내정자가 인사청문회에 참석했으나,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청문회를 연기했다.


현재 여야는 김 내정자의 삼성 떡값 수수 의혹을 밝힌 김용철 변호사의 증인채택 여부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인사청문회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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