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인증, 사옥이전 및 CI 선포식 | 2008.03.07 |
공인인증서비스 및 디지털컨텐츠 거래인증서비스 등 사업 다각화 공인인증기관이자 보안인증 전문기업인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 www.signgate.com)이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정보인증은 지난 5일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임직원 및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사옥 이전식 겸 CI선포식을 가졌다. 한국정보인증의 새로운 CI는 Service, System, Solution, Software, Signature를 의미하는 ‘S’와 Global leader를 의미하는‘G’의 이니셜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보안, 인증의 의미를 함축하는 눈의 형태를 중앙에 두고 ‘G’자가’S’자를 감싸며 뻗어나가는 형상은 세계를 향한 한국정보인증의 독창적·능동적 도전의지를 나타낸다. 이와 함께 ‘가족 같은, 꿈이 있는, 성장하는 정보인증’이라는 새 슬로건도 선보였다. 이 슬로건은 변화를 수용하며 성장하는, 안정되고 따뜻한 기업과 기업문화를 표현한 것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앞선 기술로 디지털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한국정보인증 관계자는 “상암 DMC센터로의 사옥 이전과 CI선포를 통해 기업문화를 통합하고 대외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핵심역량 강화와 사업부문별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공인인증업무 양수, 자사 보안솔루션의 GS인증 획득 등을 통하여 기존 공인인증서비스와 보안솔루션 사업에 대하여 확고한 위치를 다지는 한편, 모바일키서비스, 온라인 디지털컨텐츠 거래인증서비스의 본격화 등 의욕적으로 신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