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연,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 실무형 청년인력 집중 양성 | 2020.08.06 |
NST, 2020년 하반기 4차 인재 양성 사업 훈련생 모집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는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에서 수행하는 ‘2020년 하반기 신기술 분야 연구실무인재 역량 강화(4차 인재 양성 사업)’ 직무훈련생을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직무훈련은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구직자에게 이공계 연구실무 분야로 취업하는 데 필요한 현장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연구기관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기술’ ‘이차전지 소재 및 분석기술’ ‘소재·부품 전문인력 양성’ 등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주요 기술 분야 과정을 포함한 총 17개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전국 11개 지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200여명의 직무훈련생을 대상으로 10월 5일부터 6개월 동안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직무훈련생은 훈련기간 중 최대 월 100만원의 연수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총 훈련기간의 80% 이상을 이수할 경우 해당 정부출연연구기관장 명의로 직무훈련과정 수료증을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신기술 분야 연구실무인재 역량 강화(4차 인재 양성 사업)’ 홈페이지 또는 개별 출연연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상세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향후에도 NST는 연구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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