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산업의 보안강화 프로젝트! 보안인력 채용 늘었다 | 2020.08.10 |
세메스와 한국씰마스타, 쿠프마케팅 등 15개 기업 보안전문가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연이은 폭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요즘, 반도체 산업에서 보안전문인력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어 보안 분야 구직자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장비 개발업체 세메스와 반도체 장비 부품 및 메카니칼 씰 제조기업 한국씰마스타, 그리고 모바일 쿠폰 대표기업 쿠프마케팅에서 보안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 [이미지=utoimage]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이번 주에는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한 곳도 없다.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10곳이며,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5곳이다. 세메스는 인사팀에서 보안관리체계를 기획하고 내부통제업무를 수행할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IT 보안 기준/정책/전략 수립과 IT 보안 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 보안 실태 점검 및 조치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관련 경력 4년 이상이 필요하다. IT 관련 자격증(산업보안관리사/CPPG/ISMS/ISO27001/PIM 등) 보유자를 우대한다. 한국씰마스타는 기술적/물리적 보안 운영, 사업장 내 보안솔루션 운영(문서중앙화/DRM), 차량 검색 및 자산 반입/반출 관리, 외부인 출입통제 등의 업무를 담당할 보안인력을 찾고 있다. 컴퓨터 관력학과 출신에 엔드포인트 솔루션(DLP, DRM, MDM 등) 운영 경험이 필요하며, 유관 자격증(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등)도 있어야 한다. 쿠프마케팅은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립, 위험관리 및 내부 보안감사, 개인정보처리 실태점검 대응(위·수탁), 정보시스템 관리 및 운영, 정보보호 관리체계 심사 컨설팅 등의 업무를 담당할 전문가를 찾고 있다. 경력 3년 이상에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개인정보관리체계의 요구사항에 대한 검토 및 대응방안에 대한 가이드 제시가 가능해야 한다. ![]()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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