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불량 인터넷쇼핑몰 폐쇄 | 2008.03.10 |
서울시는 10일 물품대금 입금 후 미배송, 연락두절 등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나리다솜, 투걸, 바디스튜딩 등 휴면 인터넷쇼핑몰 18개에 대해 ‘직권폐업, 사이트 폐쇄’ 등 조치를 취했다. 휴면 인터넷쇼핑몰에 의한 소비자 피해가 올해 들어 36건이나 접수됐는데, 피해 품목은 의류 10건, 화장품 6건, 신발 3건, 생활용품, 서비스, 속옷, 완구 등 다양했다. 시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서울 소재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사업자 정보 등 25가지 정보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에 공개했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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