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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안랩 EPN사업부장, 코로나19 극복 응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2020.08.14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 기업 ‘디모아’ 이혁수 대표의 지목으로 참여
‘제이슨’ 김경화 대표, ‘비츠코리아’ 임달혁 대표, ‘씨플랫폼’ 김중균 대표 등 3인 지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은 14일(금) 판교 안랩 사옥에서 안랩의 EPN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김학선 전무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한 김학선 전무[사진=안랩]


김 전무는 캠페인에 참여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분투 중인 의료진, 방역 관계자를 비롯해 이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분들을 응원한다”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서로 격려하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번 안랩 김학선 전무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은 해당 캠페인에 먼저 참여한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 기업 ‘디모아’ 이혁수 대표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김 전무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AI 정보보안 스타트업 ‘제이슨’ 김경화 대표, SW/보안솔루션 유통 전문기업 ‘비츠코리아’ 임달혁 대표, IT 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 김중균 대표 등 세 명을 지목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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