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빅데이터·인공지능 결합으로 혁신적 의료서비스 모델 발굴 기대 | 2020.08.20 |
국립암센터, ‘2020 암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립암센터가 암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용도 높은 인공지능 모델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0 암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응모자는 서류 접수 기간인 9월 1일부터 6일 사이에 CONNECT 플랫폼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국립암센터는 1차 서류 심사(적절성, 독창성, 구체성, 실현가능성, 기술성)·2차 영상 심사 및 대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대상 1팀(상금 200만원)·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장려상 2팀(상금 50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을 수상한 팀에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주관하는 통합경진대회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사업의 책임자인 김대용 암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암 빅데이터를 인공지능과 결합해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로 연결하는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헬스케어 분야를 주관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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