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CCTV 설치로 사회적 약자 안전·재난 예방 동시에 잡는다 | 2020.08.20 |
‘사회적 약자 보호 CCTV 설치 사업’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 동구는 관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 및 재난·재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CCTV 설치를 통해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사진=인천 동구] 2019년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학교 주변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사업’ 추진을 통해 72대의 CCTV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1월부터 국비 5억원을 들여 ‘사회적 약자 보호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해 경로당과 어린이집·학교 주변 등 사회적 약자 이용시설 주변 및 통행로에 저화소 CCTV 교체·신규 및 추가 등으로 76대의 CCTV를 설치한 바 있으며 현재 CCTV 13대 추가 설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동구 전역을 관제 가능한 고층 건물에 재난감시용 도시관제 CCTV 6대를 설치해 각종 재난·재해 및 사고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관제체계를 구축하며 ‘살기 좋은 안전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동구의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쓰레기무단투기단속용,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외에도 배수문 관리, 펌프장관리, 도시관제 CCTV 등 총 767대의 CCTV 통합 수용하고 있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뿐 아니라 재난·재해 대응에서도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CCTV가 이제 필수 항목이 됐다”며, “CCTV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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