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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공공기관에 대규모 IP텔레포니 구축 2008.03.13

어바이어 코리아가 국내 공공기관 IP 텔레포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어바이어 코리아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IP 텔레포니 사업을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및 경기도청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IP텔레포니 기반 시스템 통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어바이어는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 서울시 최대 규모의 IP텔레포니 구축사업을 완료했으며 경기도청과는 3,000여명의 전체 사용자와 분산된 지역 사업소를 하나로 통합해주는 지자체 최대 규모의 IP텔레포니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서울상수도사업본부는 본부를 포함 총 21개 사업장을 수용하는 3,000회선 규모의 IP텔레포니 기반 시스템을 구축, 서울시 전체 상수도 사업소 시스템을 통합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상수도사업본부는 데이터 및 보이스 네트워크 통합을 통한 행정/민원업무의 능률 향상 및 관련 비용 절감을 비롯해 전 사업장에 대한 단일 전화번호 체계 구축을 통한 통신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본청과 사업소간의 네트워크 장애 등 재난시 통화로 확보를 위한 백업솔루션 확보로 끊김없는 통신환경을 구현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대민 서비스 향상 효과 역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화와 인터넷 인프라의 통합으로 고품질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이 구축되어 행정통신 업무의 고도화 및 다양한 부가 기능과 UC 솔루션 등 차세대 신규 응용서비스 수용 기반 확보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경기도청은 총 가입회선 6,000회선으로 본청과 21개의 사업소를 통합하는 IP텔레포니를 구축하고 고효율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안정화 및 운영 개선 효과와 이를 통한 편리하고 신속한 대민 서비스 제공 및 내부 통신환경의 개선을 통한 업무능률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서울상수도사업본부와 마찬가지로 전화와 인터넷 인프라의 통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과 차세대 신규 응용서비스 수용 기반 확보 및 단일화된 전화번호 체계를 통한 대민 서비스의 질적 개선, UC 솔루션, 음성인식, 3G 휴대전화와 화상회의 연동, 통합 과금 시스템, SIP 시스템 등의 사용자 편의 부가기능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어바이어 코리아의 티모시 맥 사장은 “어바이어는 올해 상반기에도 관공서를 중심으로 한 공공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어바이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IPT 전환 및 UC적용을 지향하는 공공기관에 대한 차세대 업무환경 제공 및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은 경쟁력과 생산성 모두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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