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공공데이터 뉴딜 지원 사업 적극 대응한다 | 2020.09.11 |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 매칭 3개 선정…5억원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공공데이터 활용 영역이 증가하고 데이터 3법인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내년까지 공개 가능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해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전북도는 전북형 뉴딜 사업 추진과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 매칭 지원 사업’에 공모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전수조사 등 3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각 사업별 1억~2억원씩 총 5억원을 지원받고, 사업 기간은 9월부터 올해 12월까지며, 추가 지원으로 도내 100명의 청년 일자리(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가 창출된다.(인건비 7억2,000만원 지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도내 어린이 안전시설 666개 시설물 전수 조사를 실시해 DB 구축과 시각화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전수조사’ △도내 75개 전통시장 6,975개 점포의 효율적 현장조사 실시로 DB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전통시장 실태조사’ △병해충 데이터를 수집해 DB 구축하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병해충 진단 시스템 구축’이다. 전라북도 박현숙 정보화총괄과장은 “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의 지속 발굴, 정보를 활용한 창업 기초자료 제공 등 데이터를 통한 전북 경제의 신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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