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드웨어, 팬택계열에 웹 가속 및 서버 부하 분산 제품 공급 | 2008.03.17 |
라드웨어 코리아는 팬택계열이 진행한 ‘팬택계열 R&D 센터’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에 웹 가속 및 서버 부하 분산 제품으로 자사의 ‘앱디렉터(AppDirector)’와 ‘앱액셀(AppXcel)’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팬택계열은 지난 5월 상암동 DMC에 위치한 ‘팬택계열 R&D 센터’로 본사를 이전하며 데이터센터도 함께 이전했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웹 가속기 및 L7 스위치를 연동 구축하며 웹 가속 및 사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가속뿐만 아니라 고가용성을 보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함께 구축 했다.
이에 따라 팬택계열은 DMZ 구간 보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라드웨어의 하이엔드급 L4-L7 장비인 앱디렉터 6000과 앱액셀 16000 장비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앱디렉터 6000은 기존에 싱글 서버 로드 밸런스용으로 설치된 WSD AS2 장비를 마이그레이션하고 앞으로 3년 내에 증가될 트래픽에 대비하도록 했다. 또한 앱액셀 16000 장비를 활용하여 사용자에 대하여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버의 부하를 줄였다.
특히 라드웨어의 앱디렉터 6000과 앱액셀 16000을 연동함으로써 장비의 안정성과 가속 효과를 한층 강화했으며, IIS 서버와 아파치 서버에서도 웹 가속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팬택계열은 최대로 수용할 수 있는 가용성을 10G 라인으로 증설해 향후 트래픽 증가에 완벽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웹 가속 연동을 통해 약 10개의 도메인에 대해 TCP 멀티플렉싱, 캐싱 기능을 설정함으로써 이벤트 기간이나 입사 지원 시기의 트래픽 급증에 대해서도 서버의 부하를 줄이고 빠른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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