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웍스와 테크하임, 8월의 D·N·A 우수사례 선정됐다 | 2020.09.11 |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국민 일상생활의 안전·편의 증진해
시큐웍스, 신속한 화재 진단 및 침입 감시 센서 국산화를 통해 국민 안전에 기여 테크하임, AI기반 의료영상판독 시스템 개발·보급 통해 의료기관 효율성 제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시큐웍스, 테크하임 등 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 선정은 ‘2019년 DNA 혁신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의 후속 조치로, 4·5·6·7월에 이어 이번 8월이 다섯 번째 선정이다. 8월의 DNA 우수사례는 7월에 이어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해 DNA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제품·서비스를 실용화하고 국민 일상생활의 개선 및 안전·편의를 증진한 DNA 융합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시큐웍스는 소리의 파장을 활용한 센서를 기반으로 침입 감시 및 초기 화재 감지를 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을 개발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통해 국민생활 안전에 기여했다. 특히, 센서 국산화를 통해 향후 수출규제로 인한 국내기술 자립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테크하임은 X-ray, MRI, CT 등 각종 의료영상들을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을 적용해 신속한 진단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코로나와 같은 긴급한 의료상황이 발생할 경우 AI 선별판독을 통해 의료기관의 편의·효율성을 제고했다. 이번 코로나 대응 시 전국 보건소 선별진료소 100여 곳에 무상 설치해 국가적 재난 대응에도 기여했다. 과기정통부는 “향후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의 성과확산을 위해 매월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른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우수한 DNA 기업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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