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발열 검역장비 기증 릴레이 | 2020.09.15 |
도시재생안전협회, 광주복지재단 등 5곳에 열화상 카메라 무상 설치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사단법인 도시재생안전협회(회장 신욱순)는 글로벌 CCTV 1위 기업 하이크비전이 후원한 열화상 카메라 5대를 광주광역시에 기증하고 시는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선정해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공공시설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사진=도시재생안전협회] 시가 선정해 설치된 기관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복지재단, 광주교통약자이동센터, 국제기후환경센터, 광주자원봉사센터이다. 협회는 광주광역시에 기증한 열화상 카메라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순수한 취지의 공익사업으로 국민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오세기 도시재생안전협회 사무총장은 “최근 국내 열화상 카메라 관련 기업에서 기증하고자 하는 문의가 오고 있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검역장비 기증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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