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초, 전자정부 조직개편 시행 | 2005.11.29 |
28일, 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본부의 조직을 개편해 12월초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전자정부본부는 정보보호와 표준·정보공유 등을 전담할 ‘전자정부보안팀’과 ‘전자정부표준화팀’을 새롭게 신설하고 시스템 개발 등 집행적 업무가 해당 일선 본부·팀으로 대폭 이관, 현재 164명인 본부 인력을 127명으로 줄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행자부는 국무회의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빠르면 내달초부터 개편 조직으로 전자정부를 운영할 방침이다. 조직 개편안의 주요 내용은 현행 ‘6팀·1 아카데미(2팀)’ 체제의 전자정부본부는 ‘7팀·1 센터(2팀)’로 변경된다는 것. 또 37명의 전자정부 인력이 타 부처와 본부·팀으로 이관. 이번 집행 업무의 대폭 이관으로 전자민원(G4C) 등 전자정부본부에서 구축·운영 중인 각종 정보시스템은 해당 제도·업무를 관장하는 일선 부서로 넘어간다. 기존 전자정부아카데미는 ‘정보화능력개발센터’로 부서명을 변경하고 정보화전문교육기관으로 개편된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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