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신규 채널정책으로 영업강화 | 2008.03.18 |
파이오링크가 전국 협력사를 대상으로 변화된 신규 채널 정책을 발표했다. 파이오링크는 올해 사업계획 확정에 따른 새로운 파트너 지원 정책 및 전년에 비해 보다 강화된 기술지원정책을 통해 고객에게 한발 더 밀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신규 채널정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 중의 하나는 기존 3개 총판 체제에서 더 확장된 6개의 비즈니스 파트너(VIP:Value Interactive Partner) 체제로의 변경이다. 이것은 기존 파이오링크에 로열티가 강한 파트너와의 보다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파이오링크는 경쟁사 채널 대비 더욱 많은 혜택 제공을 원칙으로 어워드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실적이 즉각 보상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영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벤더와 채널의 수직적 구조가 아닌 파트너로서 윈윈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채널의 확대 및 강화를 비롯해 경쟁사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하반기 출시 지난해 웹방화벽 업계 매출 1위 제품인 파이오링크 ‘웹프론트’의 우위성 및 기술지원 프로세스의 선진화 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방침이다.
한편, 6개의 VIP(Valued Interactive Partner)로는 기존의 총판인 KT네트웍스, SK인포섹, 론스텍과 함께 제이씨현시스템, 엔투시스, 넷티어시스템즈 등 6개사이며,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롯데정보통신과 LG엔시스 등 2개사. 그 외 4개의 골드파트너와 30여개 실버파트너로 구축됐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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