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브릭,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 2020.09.17 |
자체 개발 딥러닝 보안엔진 ‘비전(VISION)’ 통해 각 웹사이트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안 서비스 제공
![]() [CI=클라우드브릭]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업무가 불가피하게 되었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업무환경 구축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을 통해 비용의 20%만 지불하고 서비스를 100%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브릭은 이번 사업에서 클라우드 웹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브릭의 웹 보안 서비스는 각 고객사 상황과 사업적 필요에 따른 환경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자체 개발한 딥러닝 보안엔진 ‘비전(VISION)’을 탑재해 공격 데이터가 쌓일수록 각 웹사이트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간단한 3단계 등록 과정만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 Security as a service)다. 클라우드브릭 정태준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웹 보안 서비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온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