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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깡(?) 등 위해식품, 실시간 경보시스템 4월 가동 2008.03.19

국민과자라는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와 위생관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적합 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모든 위해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위해식품 등의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의 주요내용은 △식약청, 시·도(시·군·구)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334개의 식품위생검사기관 간 모든 부적합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위해식품 정보 실시간 전파 △회수대상 식품에 대한 회수단계별 처리기한 설정 △회수명령일로부터 12일 이내에 회수 검증절차까지 완료 △회수식품 정보 실시간 홈페이지 공개 등이다.


또한 식약청은 홈페이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모든 위해식품정보 메뉴를 6개 항목으로 간소화해 국민들이 위해식품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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