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모의해킹·악성코드분석 분야 등 2021년도 신입직원 채용 | 2020.09.28 |
채용분야는 일반기획, 모의해킹/악성코드분석, 전산/정보보호 등... 모의해킹/악성코드분석은 실기전형 실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 금융혁신과 보안을 주도하고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의 보안 파수꾼 역할을 담당할 2021년도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금융보안원 2021년도 신입직원 채용[자료=금융보안원] 채용분야는 △일반기획 △모의해킹/악성코드분석 △전산/정보보호로 구분되며, 서류전형과 필기(실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히, 모의해킹/악성코드분석 분야는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해커 등 전문역량을 보유한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자 실기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10월 21일(수)부터 10월 28일(수)까지 가능하며, 지원서 접수, 우대사항 및 채용 전형별 세부내용은 금융보안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보안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험장 방역소독, 발열 체크, 응시자 간 거리확보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직원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금융보안원은 국내유일의 금융보안전문기관으로서 성공적인 디지털 금융혁신과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금융보안과 데이터보호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그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질 것”이라면서, “이번 신입직원 채용에 금융보안 전문가로서 비전과 역량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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