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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개인정보보호의 날’ 운영 2020.10.07

10월 6일을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4차 산업혁명, 데이터 기반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개인정보를 한층 더 철저하게 보호·관리하기 위해 10월 6일을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이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면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업무가 늘어나면서 이 같은 위험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BPA는 금일 개인정보보호를 강조하는 홍보물을 사내 및 업무망에 게재하고 남기찬 사장 주재의 비대면 회의와 임직원 참여 퀴즈 행사를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나섰다.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운영한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연례행사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남기찬 사장은 “현재는 다양한 경로로 개인정보 수집되는 시대이므로 업무 추진 시 개인정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이며 관련 제도 및 시스템 정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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