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행정 업무 적극 지원한다 | 2020.10.08 |
전국 최다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배치로 디지털 뉴딜 선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 업무를 적극 지원한다. 대전시는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으로 청년인턴 25명을 배치하고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업 부서 행정 업무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은 데이터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빅데이터 분석 및 실무경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뉴딜 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인턴(상반기 2명, 하반기 23명)을 배치했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이며 상반기 인턴은 올해 9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6개월), 하반기 인턴은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3개월) 시에 배치돼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들을 분석하게 된다. 빅데이터 분석은 11월 말까지 완료되며, 분석 결과는 검토 및 부서 의견을 반영해 수정 보완 후 12월 말까지 시·자치구 등에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적극적인 청년인턴 배치와 활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지원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외에도 한국형 및 대전형 뉴딜 사업과 연계한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110명을 배치해 공공데이터 발굴 업무 외에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전수조사 및 빅데이터 구축 중이며, 민간빅데이터(KB카드 매출액) 또한 전국 최초로 공공데이터로 개방하는 등 데이터댐 구축과 디지털 뉴딜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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