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이스트시큐리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 2020.10.13 |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와 함께 협업 솔루션 및 문서 보안 솔루션 공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 도입 및 활용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400만 원 이내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 [이미지=이스트소프트] 먼저 이스트소프트는 비대면 협업툴 팀업(TeamUP)을 공급한다. 팀업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 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기능 등을 제공한다. 현재 팀업은 가톨릭재단, 한미약품, 모두투어 등 국내 1만 8,000여개 기업에서 사용 중인 솔루션이다. 보안 전문 기업인 이스트시큐리티는 원격 근무환경에서 기업 보안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구축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인터넷디스크’와 문서중앙화를 통한 내부 자료 유출 방지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공급한다. 인터넷디스크와 시큐어디스크는 원격 근무 환경에서 회사 문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이스트시큐리티의 자체 개발 커널 기술을 통해 문서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낮췄다. 시큐어디스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솔루션이다. 이스트소프트 김준원 영업본부장은 “이번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이스트소프트와 이스트시큐리티가 나란히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사용자가 편리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정부의 바우처 지원 기간 이후에도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