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빅데이터 기반 경제분석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 2020.10.1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지난 13일 지역상권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기반 창원경제분석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창원시]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26일부터 코로나19 감염증 발생에 따른 지역상권 침체에 따른 포스트 코로나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민간·공공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상권 및 경제현황 정보 제공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 중 상권분석 기능은 맞춤형 상세분석으로 소상공인의 합리적인 창업을 도울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분석 기능을 통해 상품권 유통 현황 분석과 불법 현금화 의심 대상 추출 등으로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써 인구·소비·근로자 분석 결과를 도출해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사업 관련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대학교수 및 창업컨설턴트, 소상공인단체 등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병오 기획예산실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가중돼 마음이 무겁다”며, “지역상권 및 경제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창업 지원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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