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포스코ICT,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위한 MOU 맺어 | 2020.10.18 |
안랩의 보안 전문성, 포스코ICT의 스마트팩토리분야 기술 통한 시너지 기대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과 포스코ICT(대표 손건재)가 지난 10월 16일 판교 포스코ICT 사옥에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추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신규 솔루션 개발과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 [사진=안랩]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ICT의 AI기반 비정상 제어 명령 탐지 솔루션 ‘포쉴드(Poshield)’, ICS(산업제어시스템) 환경 내 다양한 보안위협을 탐지하는 안랩 ‘ICS 보안위협 탐지 전용 센서’를 결합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한,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산업기반시설 등 대상 신규 솔루션 마케팅 및 세일즈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포스코 ICT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경험과 기술력에 안랩의 네트워크 보안 역량과 인텔리전스를 접목해 향후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한 사회기반시설, 생산제〮어설비 등 산업현장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안랩 강석균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해 사회기반시설이나 제조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협은 사이버영역에서의 피해뿐만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운영과 보안위협 대응 역량이라는 양사의 강점을 살려 국내외 다양한 산업시설의 보안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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