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데스크, 국내지사 설립...공격 마케팅 추진 | 2005.11.29 |
랜데스크가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랜데스크는 미국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및 보안 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달 한국지사(대표 현종훈)를 설립하고 본격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랜데스크는 직원수 5백명에 연간 매출이 약 1천억원으로 레노버 등 PC제조사에 OEM방식으로 솔루션을 공급해왔고 국내에서는 티니아텍, 소프트엔조이, 한성아이티엘 등에 제품을 판매해왔다. 랜데스크 한국지사 관계자는 “한국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며 기존 협력사 외에 규모가 큰 협력사를 추가할 계획도 있다. 또한 국내 PC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OEM방식의 제품공급도 생각하고 있다”며 “내년도 국내 매출은 2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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