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 BNK시스템에 화면 보안 솔루션 공급 | 2020.10.28 |
원격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방식의 화면 캡처 제한해 콘텐츠 복사 및 유출 방지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BNK시스템에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위한 화면 보안 솔루션을 공급했다. BNK시스템은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8개 계열사를 둔 IT 기업으로, VDI(가상 데스크톱 환경)에서도 화면의 콘텐츠가 무단 복사 및 유출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을 도입했다. ![]() [이미지=파수] 한편, 파수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인 크로센트와 협력해 파수 스마트 스크린을 데스크톱 가상화솔루션과 통합하는 등 재택근무 솔루션을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파수 김규봉 본부장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되면서, 화면에 표시되는 기업의 중요 정보가 카메라 촬영 및 캡처 등을 통해 유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파수 제품을 통해 자택까지 확대된 업무 환경에서도 손쉽고 효율적으로 중요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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