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포티넷 랜 엣지 솔루션 도입 | 2020.11.02 |
모바일 기기 업무에 이용하는 직원 증가함에 따라 ‘무선통신망 운용시스템 장비 구축 사업’에 포티넷코리아 랜 엣지 솔루션 도입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지능형 무선망 보안 및 통합 관리 환경 구축에 자사의 ‘랜 엣지(LAN edge)’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각종 범죄의 실태와 원인 및 대책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분석 및 연구해 국가 형사정책수립과 범죄 방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988년 설립한 국무조정실 산하 연구기관이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최근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기관 내 직원이 증가하면서 보다 강력한 보안 지침을 준수하는 무선망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 [이미지=포티넷코리아] 이에 기관 무선 통신망 안전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기술적 체계 구축하고, 무선 데이터 전송 시 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무선통신망 운용시스템 장비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공공 기관으로서 이번 사업은 국가 정보보안 기본 지침에 기술된 보안 대책에 부합하는 무선망 운용이 가능하도록 안정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보안 및 네트워크 기반 설비의 도입을 중시했다는 설명이다. 포티넷 랜 엣지 솔루션은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방화벽 부분 10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성능과 안정성, 신뢰성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 메뉴얼이 간편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한 GUI를 제공해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WIPS/인증서버는 국산 제품으로 제공했으며, EAL2 이상 또는 국가용 PP준수를 위해 CC인증을 받은 제품을 공급하는 등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춤화된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과 동시에 솔루션 연동하는 것에도 초점을 맞췄다. 포티넷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포티넷의 ‘시큐리티 패브릭 아키텍처 기반’으로 방화벽과 스위치, 무선AP 등 3가지 제품으로 함께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통합 관리는 물론 차별화된 무선망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랜 엣지 솔루션을 제공했다. 랜 엣지는 통합 관리 플랫폼인 ‘포티게이트’에서 네트워크 전반에 동일한 보안 정책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크게 단순화하고 운영 효율성도 크게 높일 수 있다. 별도로 무선 컨트롤러 장비나 라이선스를 추가로 구매할 필요 없기 때문에 투자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기존 GUI나 CLI 등으로 방화벽, 스위치, 또는 무선랜 컨트롤러나 AP 등 개별 장비마다 구성이나 설정을 일일이 수행할 필요 없이, 포티넷의 방화벽인 ‘포티게이트’에서 제공하는 GUI를 통해 보안과 접근을 중앙집중형으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네트워크 운영관리를 크게 간소화했다 또한, 관리 화면 하나에서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제공해 관리자가 전체 네트워크 상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토폴로지에서는 스위치 및 AP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와 사용자의 물리적인 위치와 구성 상황을 네트워크 맵 형태로 나타낸다. 관리자는 각 노드별 장비와 접속한 단말기 정보, 네트워크 사용량과 트래픽 종류, 세션 현황을 포함한 정보, 보안 위협과 규정준수 사항을 한 번에 보고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문제 파악이나 대응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랜 엣지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무선망 보안 및 통합 관리 환경을 구현했다. 포티넷코리아는 향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공공 시장을 공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