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 2020.11.0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평택시는 지난 2일 ‘평택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 분석과제인 ‘상수도 누수 위험도 예측’ ‘공공와이파이 우선 설치지역’ 등의 최종 분석 결과 보고 및 행정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 [사진=평택시] 특히 분석 결과가 실제 행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방향이 제시돼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한편, 수도과는 분석 결과로 상수도 교체 우선순위 선정 및 관로 교체 시기 예측으로 맞춤형 누수 방지 대책 수립 등 각종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정보통신과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연차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운진 행정자치국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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