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HC, "웹해킹 차단 우리가 책임진다" | 2008.03.31 |
WWQ, 차별화된 취약점 진단 서비스...동영상 보고서 제공 젊은 보안 전문 기업 NSHC(대표 허영일 www.nshc.net)는 최신기법의 웹 해킹에 대응하여 새로운 개념의 차별화된 취약성 진단 서비스인 ‘WWQ(Web Well-bing Quotient,웹 건강 지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NSHC의 ‘WWQ’서비스는 모의해킹시의 실제 침투과정을 상세설명과 함께 녹화하여 ‘해킹 동영상 보고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OWASP 웹 취약점 Top 10 및 국정원 발표 8대 웹 취약점에 의거 세밀하게 웹 취약점을 진단하고, 진단 항목에 대해서는 각 취약성별 대응책을 마련할 뿐 아니라 추후 보완이행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WWQ’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웹 사이트에 건강지수를 제시함으로써 고객사의 사이트가 업계 평균 건강 지수 대비 어느 수준에 있는지 한눈에 파악 가능하게 하였다. NSHC는 지난 6년간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언더그라운드 출신의 전문 해커들로 구성된 모의해킹 팀을 발족. 국내 웹 보안 진단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WWQ’ 웹 보안 진단 서비스를 토대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한 허영일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해킹시도에 대한 고객사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WWQ’ 서비스는 높은 해킹 차단률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원활한 웹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하고 “향후 NSHC가 세계무대에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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