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공급 | 2020.11.05 |
개인정보 부정사용 통합 관제 및 행위 위협 분석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솔루션 공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자사 대표 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 기업 등이 개인정보보호법 준수와 기관 내 개인정보 부정사용행위를 막기 위해 개인정보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는 추세다. ![]()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부정사용 통합관제 기능을 갖춘 ‘디스커버’와 행위기반 분석에 초점을 맞춘 ‘애널라이저·레포지토리’로 구분돼 있다. PC부터 DB까지 각 시스템별로 감지한 보안정보를 일련의 흐름으로 융합해 정보 사용행위로 정의하고, 개별행위를 분석해 위협여부나 위험정도를 산정하고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위즈코리아 김용래 차장은 “많은 지자체, 공공·기업, 기관 등에서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검토하고 있지만, 단순히 솔루션을 도입한다는 목적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하게 준수할 수 있는 제품인지, 접속기록 생성에 누락이 없는지, 소수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본 후에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 보안 기술에 특화된 기업으로 현재 400여 곳이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1만 9,000여 대에 해당 솔루션이 공급한 바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