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라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포럼 개최 | 2008.03.31 |
한국오라클(표삼수 사장 www.oracle.com/kr)은 통합 능력과 상호운영성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들웨어 운영방안을 소개하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포럼’을 오는 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SOA, ECM, IDM 을 중심으로 오라클의 미들웨어 관련 여러 기술 동향을 소개해 비즈니스 목적과 통합된 IT 환경 구현을 위한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효용 및 신속성에 대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12개 파트너 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Oracle SOA Partner Bootcamp 를 통해 개발된 구체적인 솔루션과 데모를 보여줌으로써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수행 능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주요파트너로 참여하는 SK C&C의 프레임워크는 금융권 및 주요 기관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차세대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요건 및 구현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사업본부 오병준 상무는 “미들웨어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위험 요소들을 관리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며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기업의 IT 인프라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을 통해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SOA, ECM, IDM 등 기술들이 통합된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의 운영에 점차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최신의 미들웨어 솔루션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