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 美 홈 시큐리티 시장 진출 | 2008.03.31 |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본격적으로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서울통신기술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보안전시회인 ‘2008 ISC-WEST’에 참가한다. ISC-WEST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업체가 참가해 홈 시큐리티, 홈 네트워크, 디지털도어록, CCTV, 경보장치 등 보안시스템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번 전시회에 시큐리티 기능과 조명, 냉난방 제어 등 생활편이 기능을 강화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주차관제, CCTV등과 연동되는 출입자 보안시스템 및 디지털도어록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및 아시아 환태평양지역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서울통신기술은 북미지역의 홈 시큐리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그 동안 중국을 비롯, 일본 동남아시아 등 대규모 공급실적을 바탕으로 고객 및 협력 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서울통신기술 송보순 사장은 “이번 전시회의 참가는 본격적으로 미국시장 진출 강화를 위한 전략 중 하나이며 그 동안 최고의 홈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서울통신기술의 시큐리티 제품(브랜드: EZON 이지온)이 세계적인 보안제품으로서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곧바로 미국시장에 진출이 가능한 디지털도어록을 미국 안전규정에 맞게 새롭게 개발한 데 이어 세계적으로 가장 슬림하고 터치방식의 디지털도어록 기능을 알려 상반기 중으로 수주활동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전시회 출품 외에도 그 동안 관심을 갖고 교류해왔던 미국 바이어들과 접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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