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패로우, 웹 소스코드 점검 솔루션으로 NIPA 품질 성능 인증 획득 | 2020.11.06 |
클라우드 통해 소스코드 및 웹 보안 취약점 점검하는 ‘스패로우 클라우드’로 인증 획득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SECaaS) 형태로 제공해 구축 및 운영 부담 줄일 수 있어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개발보안 솔루션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부분’ 품질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스패로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스코드 및 웹 보안 취약점을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통해 품질 및 성능에 관한 7개 기준(가용성, 응답성, 확장성, 신뢰성, 서비스 지속성, 서비스 지원, 고객 대응)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스패로우는 서비스 품질‧성능의 신뢰성 확보는 물론 국내 서비스형 보안(SECaaS) 시장의 입지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 [로고=스패로우]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별도의 인프라 없이 스패로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가입과 결제만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다. 매뉴얼에 따라 서버를 생성하고 접속하면 웹에서 바로 소스코드 및 웹 취약점을 모두 분석할 수 있으며, 결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SaaS 형태로 제공하는 만큼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없으며, 관리 및 운영 리소스를 줄일 수 있다. 기업이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할 수 있어 소규모 프로젝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행안부 보안약점, 전자금융감독규정, 국정원 취약점, OWASP, CWE, 등 국내‧외 점검 기준을 모두 지원한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소스코드 및 웹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스패로우 클라우드 사용자 역시 400% 이상 증가했다”며,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2.7%로 전망되는 글로벌 SECaaS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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