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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UTM 도입...혼합위협 원천 차단 2008.04.01

포티넷, 홈플러스에 포티게이트 솔루션 공급


UTM솔루션 전문기업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와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매장에 UTM 솔루션인 포티게이트 제품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매장으로 유입하는 바이러스, 웜, 악성코드 등의 혼합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본 프로젝트는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구축하였다.

 

      

 

지난 99년 설립 후, 현재 전국적으로 66개의 대형마트와 72개의 수퍼를 운영중인 국내 대표적 할인점 홈플러스는 전국의 각 매장으로 유입되는 웜 바이러스 및 여러 보안 위협에 전 방위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필요로 했으며, 뛰어난 성능과 기능으로 업계에서 이미 검증된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UTM 장비를 도입하게 되었다. 현재 포티게이트 200A 장비가 재해복구 센터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포티게이트 100A장비는 전국21개 매장에 각각 도입되었다. 홈플러스는 추후 신규 매장을 포함하여 오는2009년까지 모든 매장에 포티게이트 제품 구축을 완료 할 예정이다.


홈플러스의 시스템관리팀 김정한 과장은 “포티게이트 솔루션 도입으로 웜, 스파이웨어 등과 같은 악성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되어, 장애 발생 예방은 물론 중요 고객 정보를 보호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홈플러스 네트워크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룰을 쉽게 설정할 수 있어 관리가 매우 편리하며, 포티가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보안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 받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홈플러스에 도입된 포티게이트 시리즈는 ASIC 기반의 하드웨어 통합 플랫폼으로, 외부로부터의 유입되는 바이러스, 웜 공격을 차단해주며 기본적으로 방화벽, VPN (IPSec 및 SSL), IPS, IDS,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세이핑, 이메일 필터링 등의 통합 기능들을 하나의 장비에서 지원하는 유일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특정 요구에 따라 이들 여러 개의 보안기능 중 일부 기능만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포티가드 배포 네트워크(FortiGuard Distribution Network) 서비스는 설치되어 있는 모든포티게이트 장비에 최신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백신과 IDP 시그니처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포티게이트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포티가드 배포 네트워크를 통해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된 보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게 있어 급증하는 보안 위협 문제는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방위적인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 등을 보호하는 PCI (Payment Card Industry) 컴플라이언스 지원도 매우 중요한 문제다”라며 “포티게이트 솔루션을 통해 홈플러스 네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업계 최고 성능의 포티게이트 솔루션은 여러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네트워크를 총체적으로 보호하며, 가격 효율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을 모든 규모의 기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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