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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리티, SPLUNK 기반 빅데이터 보안분석 웨비나 개최 2020.11.12

12월 14일부터 3일간 진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빅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리니어리티(대표 한승연)는 보안업무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담당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니어리티 무료 웨비나[자료=리니어리티]


12월 1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데이터를 수집한 후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으로 의미를 찾아내는 전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OSINT 및 TI와 연동/SYSMON을 이용한 EDR 자체 구축 등 기업의 보안성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제공한다.

리니어리티 측은 “최근 SIEM 등 보안 분야에 빅데이터 관련 기술을 적용하려는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정보의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 기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참석 희망자는 리니어리티 홈페이지에서 웨비나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교육이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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