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주식도 강세 | 2008.04.02 |
서울시가 어린이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2년 내에 CCTV 2140대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되자 CCTV 회사의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산실이나 창고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재난방지시스템을 내놓고 보안시장에 진출한 어드벤텍은 2일 오전 10시27분 현재 14.87% 오른 1815원을 기록 중이다. CCTV 등 전자 보안장비 제조업체인 어울림 네트도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일보다 45원(12.00%) 오른 42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급등중이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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