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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웹펄스 실시간 웹 보호 분석 요청 제공 2008.04.02

블루코트는 블루코트 웹필터(Blue Coat WebFilter)의 확장 제품으로써 실시간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서비스인 웹펄스(Blue Coat WebPulse) 서비스가 하루 10억개 이상의 URL 분류와 웹 사이트 분석 요청을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요청들은 주로 블루코트 웹필터나 OEM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 블루코트 최적화 기능을 서비스 받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 K9 웹 보안 프로그램 사용자, 기업의 무료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인으로부터 접수된다. 수많은 URL 요청에 대한 분류와 분석 결과는 블루코트 웹필터로 하여금 가장 최신의 URL 정보를 유지하여 새로운 자료에 잠재되어 있는 악성 위협에 대한 사전 감지를 가능케 한다.

 

웹펄스의 웹 페이지 요청 서비스는 아직까지 블루코트 웹필터 제품이나 K9과 같이 대규모URL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지 않은 제품들에는 포함되지 않은 상태이다. 비록 블루코트 웹필터 제품이 천오백만에 달하는 웹사이트 주소에 대해 등급화된 온-프록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지만 이와 같이 광대한 데이터베이스 조차도 매일매일 생성되는 URL들을 모두 포함할 수는 없다.

 

즉, 수천 개의 새로운 URL이 매일 생성되고, 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블루코트 웹펄스 서비스와 같은 동적인 분석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되지 않은 URL에 대한 즉각적인 평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블루코트 제품에 가상의 “인-더-클라우드”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6년 전부터 적용한 본 서비스는 현재 세계 여러 지역에 위치한 블루코트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고 있다. 1개 요청을 처리하는데 평균적으로 걸리는 시간은 약 1/1000초 정도가 소요된다.

 

블루코트의 베다니 마이어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인터넷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위협을 만들어 내고 있고 이를 보호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며 “웹펄스는 블루코트가 웹 콘텐츠와 잠재된 위험을 순식간에 감지할 수 해주었다. 하루 10억 요청이라는 목표 달성은 블루코트의 웹펄스가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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