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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지란지교시큐리티에 보안 취약점 진단도구 공급 2020.11.23

SECaaS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 통해 향후 개발하는 SW 보안 취약점 점검 예정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에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스코드 및 웹 보안 취약점을 검출해 제거하는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도입함으로써, 그동안 수동으로 해결하던 보안 취약점 제거를 자동화해 효율성을 높였다. 향후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메일 보안 솔루션인 지란지교시큐리티 ‘스팸스나이퍼’를 비롯한 전 제품의 보안 테스트 과정에 적용된다.

[로고=스패로우 클라우드]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별도의 도구 설치나 운영 없이 단일 프로그램에서 소스코드 및 웹 취약점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보안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SECaaS) 형태로 제공하며 연, 월, 횟수제 등 기업별 상황에 맞춰 라이선스 계약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천명재 CTO는 “기업 인프라 및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리는 보안 위협이 지능화·고도화됨에 따라 제품 보안성에 대한 검증 및 강화가 당면과제였다”며, “빠른 설치 및 분석이 가능한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고품질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스패로우 클라우드가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보안 테스팅 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국내 SW 보안업계에서도 취약점 진단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증 받은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한 보안 테스팅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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