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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ICT연구소, ‘팬데믹 이후 IT 거버넌스와 위험 관리’ 주제로 컨퍼런스 개최 2020.11.23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주요 IT 화두와 증가하는 사이버 범죄 등 위험 등에 대해 의견 공유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가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회장 김희영),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등과 ‘팬데믹 이후의 IT 거버넌스와 위험 관리’ 온라인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개최한다.

[포스터=바른ICT연구소]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기업과 학계 등 IT 거버넌스 전문가가 팬데믹 시대 IT 거버넌스와 위험 관리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사전 등록자는 줌(Zoom)과 유튜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기조연설은 ISACA 싱가포르 지부의 부회장이자, PSA 그룹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사고 대응팀의 리더인 스티븐 심 콕 렝(Steven Sim Kok Leong)이 ‘디지털 구현화의 뉴노멀에 대한 위험 최적화’를 주제로 팬데믹 이후 새로운 디지털 노멀, 사이버 시큐리티 노멀 등에 대해 발표한다.

주요 발표자로는 연세대 김희웅·황승원 교수, 자이플래닛 유석 부사장, 경기도 김용운 시민감사관, EY한영회계법인 이동기 디렉터 등 학계와 민관 전문가들이 나서 ‘팬데믹 극복을 위한 AI 기술 활용현황’, ‘디지털 피해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및 예방’, ‘디지털 감사와 CISA: 당신의 경력을 향상시키세요’, ‘AI 언어모델의 의미와 가능성’, ‘AI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하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은 ISACA 홈페이지 및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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