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금융보안기술 현황 및 혁신기술 동향 전망 보고서 발간 | 2020.11.25 |
혁신기술을 적용한 금융보안기술의 발전 방향과 주목해야 할 차세대 금융보안기술 등을 전망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이 금융권과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한 보안 전문가 그룹을 운영해 디지털 금융 보안기술 현황과 혁신기술을 분석하고, 차세대 금융보안기술을 전망하는 ‘디지털 금융과 함께하는 보안기술의 현주소와 전망’보고서를 발간했다. ![]() [자료=금융보안원] 주요 내용은 데이터, 사용자, 인프라, 금융서비스 등 4개 영역 디지털 금융 보호 대상을 기준으로 △데이터 보호 △개인(신용)정보 보호 △사용자 인증 △업무용 단말기 보안 △시스템 보안 △네트워크 보안 △금융 응용프로그램 보안 △금융거래 보호 등 8개 분야를 선정해 개념, 동향, 연관 기술, 관계 법규, 안내서 등 금융보안기술 현황을 조사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의 주요 혁신기술을 선정해 각 기술의 개념, 연관기술, 주요국가 및 사업자 현황, 시장 동향과 전망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혁신기술을 접목해 혁신금융서비스를 개발할 때, 보안 고려사항과 혁신기술을 적용한 금융보안기술의 발전 방향과 주목해야 할 차세대 금융보안기술 등을 전망했다. 해당 보고서는 금융의 디지털화와 코로나19가 공존하는 변혁의 시대에 날로 지능화‧고도화된 사이버 금융위협과 디지털 금융사기를 예방‧대응해 나가는데 필요한 금융보안기술 안내서다. 금융권에서 혁신기술이 융합된 금융보안기술을 적용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개발·도입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금융권이 혁신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술 도입에 따른 위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금융보안기술의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며, “금융보안원은 금융권이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게 개발 및 도입하고, 소비자에게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연구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보고서 상세 내용은 레그테크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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