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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클라우드 기반 문서 중앙화 솔루션 출시 2020.11.26

자사 문서 중앙화 솔루션 ‘랩소디’,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해 기업의 구축비용 및 관리‧운영 자원 절감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 ‘랩소디 클라우드(Wrapsody Cloud)’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 많은 기업과 기관이 업무 신속성 및 효율성을 위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파수는 자사의 문서 보안 및 관리 솔루션 ‘랩소디’를 AWS 클라우드에 최적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이미지=파수]


랩소디는 문서 생성 시점부터 버전 별로 서버에 자동으로 백업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랜섬웨어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문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해 문서 위치에 관계없이 문서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자동 업데이트 함은 물론 사용이력, 연관관계, 유통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 기업에서 원하는 보안 수준에 맞춰 일반 암호화부터 DRM 보안을 적용할 수 있으며, 사용 권한 제어 및 추적을 통해 사용자의 실수 또는 고의로 의한 문서 유출 위협을 방지한다.

클라우드 버전인 ‘랩소디 클라우드’는 간편한 가입을 통해 서버 생성을 신청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없으며, 관리 및 운영 리소스도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현재 파수는 15일간 랩소디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비대면 방식의 업무가 활성화되는 만큼 클라우드 기반의 문서 관리 및 보안에 대한 니즈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랩소디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한 업무 혁신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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