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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조달청 혁신 시제품 AI 재난안전시스템 ‘트리토나’ 체험참가자 모집 2020.11.28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 사상구는 조달청의 2020년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된 샤픈고트의 인공지능(AI) 연동 스마트시티용 재난안전시스템 ‘트리토나’를 체험해 볼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부산 사상구]


샤픈고트에서 개발한 혁신 시제품 ‘트리토나’는 무겁고 투박한 기존 소화기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인공지능(AI) 연동 스마트시티용 재난안전시스템이 탑재돼, 화재 발생 시 △실시간 화재 감지 △긴급 호출 기능으로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릴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까지 적용해 S/W 연계한 첨단 재난안전 가전제품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구민들의 호응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구는 혁신 시제품의 원활한 테스트를 위해 관내 주민 2,000명을 체험단으로 모집해 40만원 상당의 제품을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 등의 조사를 통해 혁신 시제품으로서 검증을 할 계획이다. 이는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오는 30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제품 소진 시까지 신청받을 예정이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이번 혁신 시제품을 활용해 구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로 인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혁신 제품 테스트베드 특화구역의 기반을 조성함과 동시에 제조업과 IT를 융합한 사상공업지역의 산업구조를 개편하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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