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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 2020 대한민국 ICT대상 과기부 장관상 수상 2020.12.04

블루투스 & IoT 보안 기업 노르마, 대한민국 ICT 대상 해외진출 부문 과기부 장관상 수상
IoT 보안 솔루션 개발과 해외 수출 통해 글로벌 보안 경쟁력 높인 공로 인정받아
자율주행차 스마트홈 등 스마트시티 보안 강화 통해 글로벌 ICT 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것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블루투스&IoT 보안 기업 노르마(대표 정현철)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ICT대상’ 시상식에서 ICT해외진출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 대한민국 ICT 대상 해외진출 부문 장관상을 수상하는 정현철 대표(오른쪽)[사진=노르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등이 주관한 2020 대한민국 ICT대상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ICT 혁신, 지능정보, 5G 등 3개 부문에서 총 9점의 장관상을 수여했고, 노르마는 이중 ICT 혁신 해외진출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장 시상식에는 노르마 정현철 대표가 참석했으며, 시상식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노르마의 정현철 대표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19년 동안 무선 보안 솔루션 보급을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의 보안 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 IoT 보안 분야로 사업을 확장, 스마트 시티 보안에 주력하는 한편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것도 주요 성과로 강조됐다.

정현철 대표는 “블루투스, 5G와 같은 무선 통신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모두의 관심이 속도나 기능에 집중될 때 보안의 필요성을 인식,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린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스마트 홈, 자율주행차 등 스마트 시티의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 글로벌 ICT 보안 전문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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