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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젊게! 더 전문적으로! 디지털 뉴딜 이끌어 나간다 2020.12.08

정세균 국무총리,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신임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7일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에게 위촉장(국무총리 위촉)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4기 민간위원은 총 13명(신규 12명, 연임 1명)으로, 2020년 12월 7일부터 2022년 12월 6일까지 2년 동안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임 민간위원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 분야인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을 중심으로 방송·미디어·콘텐츠·정보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제4기 민간위원은 제3기에 비해 젊은 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정보통신 정책과 관련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위원회의 활력을 불어넣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보통신전략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2014년 5월 출범)됐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정보통신전략위원회는 민간위원 13명·정부위원 1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관련 기본계획 확정, 법·제도 개선, 부처 간 정책 현안 및 업무 조정 등 주요 정보통신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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