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소프트, 개발보안 솔루션 KTC에 공급 | 2020.12.08 |
자사 시큐어코딩 솔루션, CC인증 평가기관인 KTC에 공급하며 총 4개 평가기관 레퍼런스로 확보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트리니티소프트가 최근 CC인증을 획득한 자사의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솔루션 ‘코드레이 엑스지 V6.0’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드레이’는 한국시스템보증(KOSYAS), 한국아이티평가원(KSEL), 한국정보보안기술원(KOIST)을 포함한 총 4개의 CC인증 평가기관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게 됐다. ![]() [이미지=트리니티소프트] ‘코드레이’는 소프트웨어 개발 공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소스코드 보안 약점을 분석‧관리하는 시큐어 코딩 솔루션으로, 다양한 점검 방법과 프로젝트에 대한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안랩, 윈스 등 국내 정보보호 솔루션 기업 역시 이미 자사 제품의 CC인증을 위해 ‘코드레이’를 도입했으며, 트리니티소프트는 향후 정보보호 기업의 추가 발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대표는 “이번 수주는 최근 CC인증을 새롭게 받은 코드레이 6.0 버전의 첫 납품 사례며, 특히 CC평가기관에 해당 소프트를 납품하게 돼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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