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 안전 현안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 2008.04.07 |
오는 10~11일, 제13회 원자력안전기술정보회의 개최 원자력 안전에 대한 궁금증과 향후 안전기술 개발 방안에 대한 대대적인 정보화 교류의 장이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13회 원자력안전기술정보회의’를 개최한다.
정부·산·학·연 등 원자력 관련 전문가 800여 명이 참여해 원자력 안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추진하게 될 이번 행사는 본회의와 기술분과회의로 구성되며 본회의에서는 ‘안전규제 중점 추진방안’과 ‘기술정보교류 실행 아이템 이행 현황’이 발표된다. 기술분과회의는 방사선, 원전, 정책, 사용후 핵연료 등 16개 분야별로 모두 120여 편의 기술의제가 발표되고 패널 토론, 공개 토의 등을 통해 추진 과제를 도출하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번 행사가 원자력계의 주요 안전현안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원자력 안전규제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김영식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은 “안전규제 통합관리 이행 추적관리 시스템 구축과 생활주변 방사선 관리법 제정 등 신 개념의 방사선 방호에 부응하는 안전규제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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