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기반 통해 유해성 심사자료 관리기능 강화 | 2008.04.07 | |
심사자료 보안성 강화 등 DB관리 쉬워져
국립환경과학원이 전문업체에 의뢰해 지난해 개발(수행기간 5개월)한 이 시스템은 2003년부터 사용해온 윈도우 방식의 관리체계를 크게 수정·보강한 것이다. 주요 개편 내용은 웹기반 시스템 구축으로 보안성 및 관리기능 강화로 ID 기반 접속으로 기존의 취약한 DB관리의 보안이 용이해졌다. 또 중요 DB 입력사항은 그 내용을 표준화해 코드로 관리하고 직접시험 없이 컴퓨터프로그램으로 발암물질 등을 찾아내거나 독성을 예측하는 기술인 구조활성예측프로그램(QSAR)에 의한 예측 결과를 복수입력방식으로 수정해 QSAR 활용 확대의 토대 마련했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구축된 ‘웹기반 유해성심사 DB 입력 및 검색시스템’으로 지난 1988년부터 축적해온 수많은 독성 등 화학물질 유해성 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화학물질 관리제도 개선에 필요한 기초 자료의 신속한 확보는 물론 향후 산업체에 유해성심사 자료를 공개하게 하는 기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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