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 2020.12.09 |
인터넷 기술혁신, 글로벌 기술 장벽 넘어 수출기업으로 우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2020년 제1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인터넷 기술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사진 파이오링크]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인터넷 기술혁신,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사회공헌 부문에서 선정하는데 올해는 온라인 시상식으로 대체됐다. 파이오링크는 국내 인터넷이 활성화되던 2000년부터 빠르고 안전한 인터넷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20년째 제공해오고 있다. 네트워크 전 계층에 대한 통신과 보안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국내에서 파이오링크가 유일하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높은 글로벌 기술 장벽을 뛰어넘고 해외 수출로 국가 산업에 이바지 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대표 제품으로 트래픽 부하분산과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전송 컨트롤러(ADC)가 있고, 웹 해킹 차단, 정보 유출 차단 등 AI 머신러닝 탐지 기술을 적용한 △웹방화벽이 있다. 또한 인터넷을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사용자 단말 트래픽 분석으로 랜섬웨어, 봇 등 유해 트래픽 확산을 차단하는 △클라우드 보안스위치 등이 있다. 그 밖에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등 고객의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정보보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기술혁신 부문에서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갖고 세계 선진국으로 나아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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