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웨이 “국내 기업과 상생하며 한국형 디지털 뉴딜 지원하겠다” | 2020.12.11 |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21’ 전시회에서 주요 솔루션과 국내 도입 사례 소개
동 행사에서 자사 Air-Engine Wifi6 솔루션으로 조직위원회 특별상 수상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한국화웨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2월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21’에서 국내 기업들과의 상생을 통해 한국형 디지털 뉴딜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화웨이는 동 행사에서 ‘Air-Engine Wifi6 솔루션’을 통해 조직위원회 특별상을 받았다. ![]() ▲왼쪽부터 국회 과방위 이원욱 위원장, 한국화웨이 손루원 CEO[사진=한국화웨이] ‘Create New Value Together’라는 주제로 설치한 화웨이 부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들을 전시 중이다. 실내에서 초고속, 고품질의 5G 서비스와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5G 램프사이트(Lampsite)’ 솔루션, AI컴퓨팅 솔루션인 ‘화웨이 어센드(Ascend)’, ‘올 플래시 스토리지’, 화웨이 ‘OceanStor Dorado V6’ 등 핵심 플랫폼 및 솔루션은 물론, 화웨의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 기업의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한국화웨이 손루원 CEO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우수한 ICT 기술력을 확인했다. 이러한 기술력이 한국을 ICT 강국, 전세계 최초 5G 상용화 국가로 만들었다”며 “한국화웨이는 고객들이 만족해 하는 5G, AI 등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의 우수한 기술 기업들과 개방적 협력을 확대하여 한국형 디지털뉴딜과 4차산업혁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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